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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C 실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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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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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기가 홈페이지에 실린다니 영광이네요^^ 많은 분들이 읽고 결정하실것이기에 더 신중히 써야겠단 생각과 부담감이 옵니다.
다들 신중히 선택하시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뿌듯할거 같아요, 다들 자식 키우는 입장이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실테니까요...
그럼 처음 준비 한 날부터 되집어 하나 하나 알려드려 보겠습니다.

원장님과의 상담으로 딸 아이가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딸은 수능 끝나고 간 늦깎이 조기유학생입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성적은 상위권에 속해 서울 왠만한 대학은 갈 줄 알았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아니더라도 연고대 정도는 기대하고 있었지요. 아빠도 늘 딸 자랑만 많이 하고 다닐 정도로 자랑스런 딸이였습니다. 그런데 생각과 달리 수능을 너무 못쳐서 집에 오자마자 울고 불고...
집은 그야말로 초상집 분위기였습니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은 다들 점수가 나와 목표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다는데 우리 딸은 그러지 못하니 밥도 안먹고 몇일째 방에만 처박혀 대화도 단절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한순간이지만 그 당시엔 정말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어떻게 되는줄 알고 저랑 아빠도 딸 몰래 울었습니다.
그 수능이 뭔지... 여러 사람 너무 힘들게 하니 정말 한국까지 싫어질 정도였습니다.

아빠가 회사에서 동료분이랑 딸 이야기를 하다 캐나다유학 보내면 어떻겠냐고... 동료분 딸도 캐나다 조기유학 갔는데 토론토대학교, 맥길 대학교, 욕 대학교, 퀸스대학교에 원서 넣었고 합격 왠만하면 하실거같다고... 고2때 가서 너무 늦은게 아닐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BICC 에서 공부 잘하고 또 유학원에서도 계속 신경써 주시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다고 했다네요. 동료분께서 유니버스 원장님한테 상담이라도 받아보라고 해서 아빠가 번호를 받아 오셨어요. 저희 가족은 그 동료분에게 너무 감사하고 있답니다^^ 아빠가 여러번 밥 사셨어요^^

그렇게 아빠와 상의를 하고, 딸 아이에게 캐나다 가서 공부해서 더 좋은 대학교 가는건 어떻겠냐고 물어보니 딸은 한국에 있기가 너무 싫다고 가는게 오히려 좋을거 같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대학교 갔는데 본인만 재수하는 것도 너무 싫고, 재수 했는데 친구들 보다 좋은 대학교 못 하면 그때는 무너질거 같다고 했어요.
캐나다 안보내면 안되겠더라구요... 저와 아빠 모두 일을 하다보니 늦은 시간에 상담 예약을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흔쾌히 오시라고 하더군요. 딸도 본인 일이니 그날은 방에서 나오더라구요. 제발 빌었어요... 상담 받고 아이가 다시 방에서 나오길...

원장님이랑 두시간 넘게 상담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고, 딸 아이에게 희망을 심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실패한것이 아닌데 그렇게 우울해 할 필요없다. 이것이 인생에 기회가 되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방에만 있지말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라." 그 외에 다른 학생들이 언제 가서 어떻게 공부를 했고, 더 나이 많은 학생들도 대학교 다니다 그만두고 간다. 그래서 원하는 대학교에 잘만 가니 슬퍼하지 마라... 
딸 아이 눈이 그때부터 빛이 나기 시작했어요. 몇 주째 생기를 잃어서 시들 시들 있었는데... 원장님께 너무 감사했죠...ㅠㅠ
그리고 원장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한국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하나 하나 일러주셨어요. 우리딸이 또 방에 숨을까 숙제를 주신거죠...
집에 오는 길에 딸아이가
"엄마! 내일 나 아이엘츠 학원 등록하러 갈거야. 원장님이랑 이야기 해보니 내가 친구들이랑 비교를 해서 자꾸 나를 힘들게 한거 같아. 나 진짜 더 좋은 대학교 가고 더 멋지게 살거야! 나중에 지나고 보면 캐나다 유학간게 훨씬 잘한 결정이 되어 있을거야! 노력할거니 지켜봐줘^^"
아빠는 그자리에서 살짝 눈물을 훔쳤다해요. 저희 가족은 항상 이야기 합니다. 원장님이 은인이다...

원장님, 부원장님은 참 꼼꼼하신 분들이십니다.

원장님과 상담할때 부원장님도 함께 상담 들어오십니다. 아직 아이들이라 두 분이 모두 신경을 쓰고 있어야 하신다고... 그래서 더 든든했습니다. 수속을 하다 느끼지만 학교와 소통을 정말 많이 하세요. 저희 딸이 욕심을 내기 시작해서 과학 교재 어떤걸 쓰는지 궁금하다고 말씀 드렸더니 다음날 학교에서 바로 사진찍어서 보내주시더라구요. 원장님께서 학교 담당자분에게 12학년 화학, 생물, 물리 교재 달라고 요청하신지 하루 만에요. 그래서 더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입국 시기도 학교와 계속 상의해서 잡아 주셨고, 오리엔테이션, 레벨테스트, 예습 등 하나 하나 일러주셨어요. 우리딸 그 동안 우울해 했기에 원장님이 칭찬을 과하게 해주심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딸이 신이 나서 출국 준비 한 기억이 납니다.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 하면 딸이 수능때보다 더 열정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비자도 정말 빨리 나왔구요, 서류 준비할때도 무슨 서류 어디가서 준비하라고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하루만에 서류 준비 했습니다. 아빠와 둘다 일을 하다보니 원장님이 참 든든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실거 같아요^^
부원장님은 원장님과 스타일이 조금 다르십니다. 털털하시고 아이들과 정말 잘 지내시더라구요. 출국 전에 아이들 모두 모아서 전시회도 함께 가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딸 아이가 그러는데 전시회는 재미 없었는데 함께 준비하는 친구들이 많다보니 더 안심했다고 하더라구요^^ 부원장님, 밥은 맛있었데요^^
두 분이 계셔서 항상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도착해서도 연락이 끊임없으셔서 놀랬습니다.

출국 일주일 전에 현지 사무실에서 연락와서 픽업과 홈스테이 입실 안내 주셨고, 어떻게 수속해야 하는지, 어디서 픽업 받는지... 도착해서도 걱정이 안되게 미리 연락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딸도 토론토 사무실 카톡 받고 진짜 가는구나 실감이 났다고 해요^^
생활하면서 중간에 홈스테이 맘이 아프셔서 어쩔 수 없이 옮겨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토론토 사무실에서 좋은 홈스테이 또 구해주시고, 이사도 도와주셔서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에겐 자식이라곤 딸 하나인데 보내고 큰 걱정을 안하게 해주셔서 원장님, 부원장님께 감사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딸이 수능을 못쳐서 캐나다로 가는거라 저희는 대학교 입학이 가장 큰 걱정이였습니다. 딸이 원하는 대학교를 못가서 또 방에만 숨을까봐... 그래서 원장님을 중간 중간 많이 괴롭혔습니다. 공부 잘하고 있는지, 원서는 잘 썼는지... 토론토에서 학교 담당자 선생님이 한국 오시면 딸 이야기 좀 많이 물어봐 달라... 학습 태도는 어떠하냐... 원장님이 저희같은 부모 만나기도 쉽지 않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참 피곤하셨겠단 생각만 드네요...
놀란점은 원장님은 이미 우리딸이 어떻게 공부하고 있고, 성적은 어떻게 받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시다는겁니다. 물어보면 바로 바로 답변 해 주셔서 놀랬고, 매번 그렇듯 학교에 바로 바로 확인해서 알려주시기도 하고... 거의 다음날이면 바로 답변을 받아요...
정말 유학원이 이래서 중요한것이구나 느꼈습니다. 다른 집들은 뭐 하나 물어보면 몇일 뒤에 답을 주고...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고 그렇다던데... 

동료분이 유니버스 칭찬을 너무 많이 해서 상담을 받았긴했는데 왜 꼭 유니버스 가라고 한지 원장님과 통화 할때마다 아빠가 느낀다고 하셨어요.
저희 딸 토론토 대학교 갑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한국 대학교 보다 더 좋은 대학교 들어가줘서 고맙고 학과도 딸이 원하는 학과에 진학해서 너무 기쁩니다. 
토론토 대학교 입학 허가 나오기 전까지도 원장님을 얼마나 괴롭혔나 몰라요^^ 좀 편하게 있을걸... 딸이 또 상처 받을까봐 걱정이 가장 컸지만 저희 부부도 욕심이 컸나 봅니다. 대학교 입학신청을 12개 넣었는데 10개나 합격이 되어 저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딸은 덤덤하게 엄마 나 합격했어! 그럴줄 알고 있었어^^ 이러더라구요...항상 아빠와 저만 웁니다^^

원장님, 부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딸 아이가 그랬어요.
"상담 받을때 원장님이 말한 선배들이 카톡 창에 있어서 신기했어 엄마! 나도 그 선배들처럼 꼭 명문대 가서 원장님 상담할때 내 이야기 할 수 있게 해볼게!" 라고...
그런 선배가 되었네요^^ 원장님, 부원장님께서 많이 신경 써 주신 덕분입니다. 제 글 하나가 유니버스에 얼마나 도움이 될런진 모르겠으나 저희가 받은 도움에 비하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니버스에 행복이 가득하길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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