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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AND is


아일랜드 이미지1

미국,캐나다,호주만큼 어학연수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영국은 영어교육을 대표하는 본고장으로, 영어 교육에 앞장서는 뛰어난 교수법 및 영어인증시험을 주관하는 대표적인 영어연수 국가입니다. 대영제국 시절부터 영어교육에 대한 역사가 있으며, 오래 전부터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미국과 달리 총기 휴대 등이 금지되어있으며 마약 등의 소지가 불가능하고, 런던의 경우 범죄 방지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CCTV가 작동 중입니다.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범죄발생률이 낮기도 하구요, 비자 발급이 까다롭지 않아 학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아일랜드의 교육제도는 전통적으로 초등교육 8년, 중등교육 5~6년, 그리고 학사과정 3~4년을 포함한 고등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국의 정식 국호는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며, 일반 명칭은 영국연합왕국(United Kingdom)이다. 국명에서 보듯이 브리튼을 이루는 잉글랜드(England)·스코틀랜드(Scotland)·웨일스(Wales)와 북아일랜드(Nothern Irelan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국의 면적은 24만 3,610㎢, 인구는 2014년 현재 6,374만 명이며, 인구의 민족적 구분은 주로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앵글로색슨족과 웨일스·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에 사는 켈트족으로 대별됩니다. 공용어는 표준영어이나 켈트계의 겔릭어·웨일스어·콘월어도 사용됩니다.

종교는 영국국교회 외에 가톨릭, 감리교가 신봉되며, 기후는 멕시코만류와 편서풍의 영향으로 북위 50°∼60°의 고위도임에도 따뜻하며 기온의 차도 적습니다.

영국의 사회

영국은 전통적인 계급 또는 계층사회입니다. 그러나 귀족·평민·상노와 같은 신분적 계층사회는 아니고, 출신·직업·교육 정도 등으로 가름하는 상중하의 계층이 있어서 그 각 계층은 다시 상중하로 3분됩니다.

상위층은 국왕·왕족·귀족 등이며, 중위층에는 ‘젠트리(gentry)’라는 중산계층이 있어서 그 폭이 가장 넓고 영국사회의 중심체가 되어 왔습니다. 이른바 ‘젠틀맨’이라 자부하는 계층인데요, 하위층은 농업·어업·광공업·서비스업 등에 속하는 노동층입니다.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발전된 보통선거권, 노동조합을 주축으로 한 노동당의 집권, 교육기회의 확산으로 하류·노동계급의 사회적 지위가 크게 진작되었는데요, 영국은 사회보장제가 가장 잘 이루어진 나라 중의 하나이다. 16세기의 <구빈법 救貧法>, 1908년의 무상노인연금제 등의 오랜 전통이 있어 왔고, 제2차세계대전 후에는 사회보장제도를 채택하여 이른바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사회보장이 성립되어 있습니다.

특히, 의료혜택은 전국민이 무료이며!! 병원은 공영화되어 있습니다.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전형적인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갖춘 나라인데요, 국제간 경제협력의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1973년 1월 유럽공동체에 가입, 경제와 산업은 유럽 가맹국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영국의 경제

1975년부터 원유를 생산해 온 북해유전이 영국의 국제수지 향상에 밝은 전망을 던져주고 있으나, 에너지산업·제조업·국제무역·광업 등 모든 분야에서 정체와 부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988년 당시 국민총생산은 5,929억 4,600만 달러이었으나, 2014년 현재 국내총생산은 2조 8,476억 달러입니다.

통화는 파운드(Pound)입니다. 영국인의 경험주의적 현실주의의 국민성은 여러 분야에서 뚜렷하구요. 벤담의 공리주의, 리카도의 자유주의적 고전경제학, 피그의 후생경제학, 케인스의 고용이론 등 모두가 개인주의와 경험주의에 기초한다.

영국의 예술

경험주의적인 국민성은 예술 분야에서도 추상적인 음악보다 인간과 그 사회를 구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문학에서 뛰어난 문호와 위대한 작품을 남기고 있습니다.

영문학은 고대영어시대부터 운문 문학에 특출하였으며, 셰익스피어와 17세기의 밀턴, 19세기의 바이런 등 낭만파 시인들과 엘리엇 등 위대한 문인들이 많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죠. 산문 문학과8세기 이래의 수필, 20세기의 희곡 등에서도 세계문학에 공헌한 바는 지대합니다.

한영관계사는 1883년의 수교 이전 영국선교사들의 전도활동, 영국군함의 거문도 상륙으로부터 이루어지기 시작했고, 대한제국 때의 교역, 6·25전쟁 당시의 지원 등을 거쳐 1983년 수교 100주년을 넘긴 우방으로서의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영국 [United Kingdom,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英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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